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광진구 언저리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이 옷은 제가 약 1년 전까지 인생 최고 몸무게였을 때 입었던 옷들 입니다.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사서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3치수 정도 줄게 되어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귀중한 자리에 가게 될 어느분에게 좋은 기운과 행운이 같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2월 18일
기증자 안*진
2020년 2월 18일
기증자 안*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광진구 언저리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이 옷은 제가 약 1년 전까지 인생 최고 몸무게였을 때 입었던 옷들 입니다.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급하게 사서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3치수 정도 줄게 되어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입고 귀중한 자리에 가게 될 어느분에게 좋은 기운과 행운이 같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20년 2월 18일
기증자 안*진
2020년 2월 18일
기증자 안*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다니엘입니다. 제가 처음 면접 볼 때 입은 옷이에요. 덕분에 면접에 붙어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도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기증자 이다니엘/금융업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이*목
기증자 이다니엘/금융업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이*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다니엘입니다. 제가 처음 면접 볼 때 입은 옷이에요. 덕분에 면접에 붙어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옷을 입으시는 분에게도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기증자 이다니엘/금융업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이*목
기증자 이다니엘/금융업
2020년 2월 13일
기증자 이*목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3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저만의 꿈과 커리어를 좇아 1인 개발자가 된 박성철이라고 합니다. 직장을 다닐 일이 없으니 옷장 속에 고이 놓여져만 있는 옷이 아까워 기증을 하게 됐네요~! 아주 좋은 옷은 아니지만 옷의 가치보다 더 빛나는 가능성과 재주를 가진 분께 전달되어 의미있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기증자 박성철/1인 개발자, IT
2020년 2월 17일
기증자 박*애
기증자 박성철/1인 개발자, IT
2020년 2월 17일
기증자 박*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