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반갑습니다. 대학 졸업 후 큰 회사는 아니지만 작은 회사에서 꾸준히 일하면서 입었던 옷들입니다. 약 10년을 근무하고 결혼, 출산, 육아를 하다보니 예전에 입었던 옷들이 사이즈도 맞지 않고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부디 저의 옷을 입는 분들에게 작은 행운이 되길 바랍니다.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일을 하고, 커리어를 쌓고, 생활을 꾸려나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모두 취업에 성공하시길 빕니다!



/사무직

2020년 1월 17일
기증자 강*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은 7년 전 대학원 면접에 입고 간 것입니다. 여름이라 정말 더웠는데 얇은 덕분에 면접장에서 땀을 흘리지 않고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 한동안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공유옷장이라는 좋은 취지의 사이트를 알게 되어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합격의 기운을 불어넣어준 옷입니다. 이 옷이 다음분에게 가서 좋은 결과를 안겨드리면 좋겠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2020년 1월 12일
기증자 안*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글재주가 없어서요. 제가 직장 다니며 입었던 옷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20년 1월 13일
기증자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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