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 잘 입으세요. 당신은 가장 빛나는 존재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따뜻한 순간들 보내세요!


/프리랜서

2020년 1월 9일
기증자 주*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HSBC 2006년 입사 이후 사입었던 옷을 보냅니다. 바른 옷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구입했었습니다. 은행 입행 전 저도 취준생들처럼 땀과 눈물 많이 흘려 봤습니다. 아직도 누구에게 조언할만큼 떳떳한 사회 선배라 자랑할 수는 없지만 그간 입고 나름 도움이 될 거라는 옷들만 선정하여 보냅니다. 항상 화이팅이며 오늘 성탄절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HSBC)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 들어와서 행사 및 축제 때 입으려고 처음으로 맞췄던 검은색 정장. 졸업을 하고 마지막 면접이 되어버린 순간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몸이 커져서 조금씩 안맞게 되고 다른 옷들이 생겨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자주, 많이 입었던 옷은 아니지만 입었을 때마다 항상 좋은 일들과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네요. 입게 되실 분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결국 성공했습니다. 취뽀 화이팅!


/공무원

2020년 1월 8일
기증자 이*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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