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HSBC 2006년 입사 이후 사입었던 옷을 보냅니다. 바른 옷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구입했었습니다. 은행 입행 전 저도 취준생들처럼 땀과 눈물 많이 흘려 봤습니다. 아직도 누구에게 조언할만큼 떳떳한 사회 선배라 자랑할 수는 없지만 그간 입고 나름 도움이 될 거라는 옷들만 선정하여 보냅니다. 항상 화이팅이며 오늘 성탄절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HSBC)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지*진
님(HSBC)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HSBC 2006년 입사 이후 사입었던 옷을 보냅니다. 바른 옷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구입했었습니다. 은행 입행 전 저도 취준생들처럼 땀과 눈물 많이 흘려 봤습니다. 아직도 누구에게 조언할만큼 떳떳한 사회 선배라 자랑할 수는 없지만 그간 입고 나름 도움이 될 거라는 옷들만 선정하여 보냅니다. 항상 화이팅이며 오늘 성탄절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HSBC)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지*진
님(HSBC)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019년에는 많은 은혜를 받았던 해였어요. 2020년은 '결초보은'의 해로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배불고자 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은 당신의 해로 만드세요. 아자! ALL is well! 다 잘 될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절대!
님
2020년 1월 2일
기증자 문*헌
님
2020년 1월 2일
기증자 문*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2019년에는 많은 은혜를 받았던 해였어요. 2020년은 '결초보은'의 해로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배불고자 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은 당신의 해로 만드세요. 아자! ALL is well! 다 잘 될겁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절대!
님
2020년 1월 2일
기증자 문*헌
님
2020년 1월 2일
기증자 문*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과 셔츠들은 제가 면접볼 때 입었던 것은 아니고, 사회 초년생 시절 입던 것입니다. 야근과 회식에 절어 살다보니 이제 살이 쪄서 작아졌네요. 다른 사회초년생분들도 지금은 이 옷을 입고 면접을 보겠지만, 머지 않아 회식과 야근에 살이 쪄서 자신의 옷을 다시 기부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우울한? 전망이지만, 대부분 그렇게 될 겁니다. 힘내세요.
님 (변호사)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이*환
님 (변호사)
2019년 12월 25일
기증자 이*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