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취준생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 13년이 흘러보니 옷을 단정하게 입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간 입었던 옷을 정리하며 후배들이 물려 입어도 될 만한 것만 추려서 보내봅니다. 새 옷인데 세월이 흘러 살이 찌는 바람에 입지 못하였는데, 열린옷장을 찾아 아주 반가웠습니다.



/은행원 HSBC

2019년 12월 22일
기증자 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도 취준생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 13년이 흘러보니 옷을 단정하게 입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간 입었던 옷을 정리하며 후배들이 물려 입어도 될 만한 것만 추려서 보내봅니다. 새 옷인데 세월이 흘러 살이 찌는 바람에 입지 못하였는데, 열린옷장을 찾아 아주 반가웠습니다.



/은행원 HSBC

2019년 12월 22일
기증자 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미니멀라이프 사이트에서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처음 기증해보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후로 구입하여 친지들께 인사드릴 때, 친구 결혼식 갈 때 입었던 옷들과 사회 초년생일 때 거금주고 샀던 옷도 있네요. 아이 낳고 살빼면 입으려고 보관했는데, 살을 빼고 나니 길이가 짧아서 못 입게 되었어요. 항상 아기를 안아주고, 뛰어야 하다보니 예쁜 옷들을 못 입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누군가의 첫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니, 제가 사회초년생일 때 시절도 생각나고 참 뿌듯해집니다. 부족하고 실수도 많지만 더 빠르게 습득하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기에 있는 젊은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19년 12월 19일
기증자 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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