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기업 H사 퇴직한 남편의 옷입니다.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일했는데, 이제는 정장 필요 없이 비지니스 캐쥬얼로 출근하며 사업 시작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열심히 일해 인정받은 남편의 옷들이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심*섭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심*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기업 H사 퇴직한 남편의 옷입니다.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일했는데, 이제는 정장 필요 없이 비지니스 캐쥬얼로 출근하며 사업 시작했습니다. 한 기업에서 열심히 일해 인정받은 남편의 옷들이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심*섭
2019년 11월 27일
기증자 심*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주 고가의 좋은 옷은 아니지만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지내온 옷들을 기증합니다. 누군가 외적인 모습의 영향으로 내적인 자신감마저 작아지지 않기를 바라며... 첫 면접에 옷이 없어 옷장 속 아버지 정장까지 꺼내보며 면접장에 가기도 전 전의를 상실했던 제 기억을 누군가가 또 경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좋은 일을(소식을) 가져올 수 있는 바른 옷으로 쓰이길 바라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재협회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김*석
/한국방재협회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김*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주 고가의 좋은 옷은 아니지만 사회초년생 시절을 함께 지내온 옷들을 기증합니다. 누군가 외적인 모습의 영향으로 내적인 자신감마저 작아지지 않기를 바라며... 첫 면접에 옷이 없어 옷장 속 아버지 정장까지 꺼내보며 면접장에 가기도 전 전의를 상실했던 제 기억을 누군가가 또 경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좋은 일을(소식을) 가져올 수 있는 바른 옷으로 쓰이길 바라며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방재협회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김*석
/한국방재협회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김*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취업 전 기억을 돌이켜보며 면접때 입었던 정장 및 졸업사진용 정장을 같이 기증합니다. 그 당시에는 어찌나 세상이 저와 동떨어진거 같던지... 혼자와의 싸움인듯 마음을 잡고 또 다잡았던 거 같아요. 저는 공공기관을 준비하며 2차례의 인턴과 최종 7번의 면접을 거쳐 현재의 직장에 입사했어요. 거진 2년간의 고독한 싸움 끝에 현재 5년간 근무 후 육아휴직 중 옷장을 정리하며 저의 추억이 담긴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네요. 그때는 취업만 되면 다인줄 알았는데... 또 새로운 일들과 역경(?)이 있긴 해요ㅎㅎ 그래도 견디다 보면 어느새 한발짝 나아간 자신을 깨닫게 되고 또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버티고 힘내시길 빌어요. 다 지나갈 것이며 모든건 다 추억이 될거에요. 화이팅!
/공기업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원*영
/공기업
2019년 11월 26일
기증자 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