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넥타이를 보내며. 꿈을 가지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용기있게 도전하는 이들에게 이 넥타이들이 전해져서 좋은 결과를 얻는 데에 유용하게 쓰이게 되길 희망합니다.
2019년 10월 25일
기증자 이광영
2019년 10월 25일
기증자 이광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넥타이를 보내며. 꿈을 가지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용기있게 도전하는 이들에게 이 넥타이들이 전해져서 좋은 결과를 얻는 데에 유용하게 쓰이게 되길 희망합니다.
2019년 10월 25일
기증자 이광영
2019년 10월 25일
기증자 이광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7년차(구 취준생 3년) 최규원입니다. 혹독한 시기를 잘 이겨내시도록 저에게 "합격"과 "좋은 추억"을 주었던 정장들을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부적"처럼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루 한끼, 두끼 겨우 먹고 자소서 쓰기 하다가 쓰러져 자다가 했던 시간들이 참 무거웠고 외롭고 했지만 어느 순간 주변의 응원을 느끼면서 그 시간들을 좀 더 힘내서 헤쳐나갔던 것 같습니다.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미래에도 즐거울 것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모두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나를 막는 가장 큰 적은 "나"이고 특히 내 안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더 물러설 곳 없다! 면접관들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고 외치면서 지금의 장애물을 하나씩 부숴버리고 조만간 "꽃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가 있으신 후에 그 행운을 또 다른 후배들과도 나눌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7년차(구 취준생 3년) 최규원입니다. 혹독한 시기를 잘 이겨내시도록 저에게 "합격"과 "좋은 추억"을 주었던 정장들을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부적"처럼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루 한끼, 두끼 겨우 먹고 자소서 쓰기 하다가 쓰러져 자다가 했던 시간들이 참 무거웠고 외롭고 했지만 어느 순간 주변의 응원을 느끼면서 그 시간들을 좀 더 힘내서 헤쳐나갔던 것 같습니다.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미래에도 즐거울 것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모두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나를 막는 가장 큰 적은 "나"이고 특히 내 안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더 물러설 곳 없다! 면접관들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고 외치면서 지금의 장애물을 하나씩 부숴버리고 조만간 "꽃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가 있으신 후에 그 행운을 또 다른 후배들과도 나눌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저와 제 동생이 입던 의류를 담아 보냅니다. 사회 초년생일때 가지고 있던 옷인데 좋은 기운이 좋은 분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10월 24일
기증자 권민구/제약회사
2019년 10월 24일
기증자 권민구/제약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