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7년차(구 취준생 3년) 최규원입니다. 혹독한 시기를 잘 이겨내시도록 저에게 "합격"과 "좋은 추억"을 주었던 정장들을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부적"처럼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루 한끼, 두끼 겨우 먹고 자소서 쓰기 하다가 쓰러져 자다가 했던 시간들이 참 무거웠고 외롭고 했지만 어느 순간 주변의 응원을 느끼면서 그 시간들을 좀 더 힘내서 헤쳐나갔던 것 같습니다.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미래에도 즐거울 것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모두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나를 막는 가장 큰 적은 "나"이고 특히 내 안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더 물러설 곳 없다! 면접관들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고 외치면서 지금의 장애물을 하나씩 부숴버리고 조만간 "꽃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가 있으신 후에 그 행운을 또 다른 후배들과도 나눌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7년차(구 취준생 3년) 최규원입니다. 혹독한 시기를 잘 이겨내시도록 저에게 "합격"과 "좋은 추억"을 주었던 정장들을 보내드립니다. "행운의 부적"처럼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기억,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하루 한끼, 두끼 겨우 먹고 자소서 쓰기 하다가 쓰러져 자다가 했던 시간들이 참 무거웠고 외롭고 했지만 어느 순간 주변의 응원을 느끼면서 그 시간들을 좀 더 힘내서 헤쳐나갔던 것 같습니다.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미래에도 즐거울 것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모두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나를 막는 가장 큰 적은 "나"이고 특히 내 안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더 물러설 곳 없다! 면접관들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고 외치면서 지금의 장애물을 하나씩 부숴버리고 조만간 "꽃길" 걸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결과가 있으신 후에 그 행운을 또 다른 후배들과도 나눌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2019년 10월 21일
기증자 최규원/포스코, 마케팅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행이 많이 지나 망설임 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낸 옷이 오히려 민폐가 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쪼록 삶의 소중한 순간 기쁜 순간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뜻 깊은 일에 헌신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 20일
기증자 안경신
2019년 10월 20일
기증자 안경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유행이 많이 지나 망설임 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낸 옷이 오히려 민폐가 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쪼록 삶의 소중한 순간 기쁜 순간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어려움이 많을텐데 뜻 깊은 일에 헌신하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 20일
기증자 안경신
2019년 10월 20일
기증자 안경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아름다운 청춘에게^-^ 제 마음도 여전히 20대이고 싶은데, 전 어느새 아이 셋 엄마라 불리는 30대 중반이네요. 가장 아름답지만 아름다움을 제대로 모르는 20대. 내가 어디에서 일하게 될까, 누구를 만나서 사랑을 할까 궁금한 20대. 제가 그때의 나를 다시 만난다면 더 자유롭게, 더 자신감을 갖고 즐겁게 누리라고 해주고파요. 힘든 시기, 잘 즐기시고 웃으면서 버티시고 내가 세상의 주인공인냥 사세요. 그래도 됩니다! 힘내요. 혹 제 옷이 입혀진다면 더욱더 예쁘고 당당하게!! 있는 그대로 멋진 당신에게.
2019년 10월 19일
기증자 남진희/교육, 교사
2019년 10월 19일
기증자 남진희/교육,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