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정장을 입게 되실 분에게. 안녕하세요! 이 옷을 입고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본 날이 아직도 생생합니다만 벌써 직장생활 7년차 입니다! 나에게 좋은 회사도 어렵고 힘들어서 관두게 되는 동기들을 보면서 나와 궁합(?!)이 잘 맞는 회사에서 일하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면접, 긴장되겠지만 즐겁게 회사와 미팅 잘 하고 오셔서 좋은(나와 잘 맞는) 회사와 인연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2019년 8월 31일
기증자 이미화/IT군 DBA, 잠실

2019년 9월 2일

이*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나라에 근무중인 군인입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정장을 입었던 건 아니라 군인 안에서도 또다른 직종으로 가기위해 정장을 입고 면접을 봤었네요.. 그때는 의욕에 앞서서 개인 디자이너한테 맞춤으로 제작한 정장인데 단 한 번 입고.. 옷장에 넣어두었다가 다시 옷장 정리로 이 옷을 보게 되었습니다. 색상이 검정이 아닌 약간 청색인데 요즘은 세련된 시대기 때문에 구애 받지마세요^^당당한 모습이면 되는걸요!! 아! 그리고 맞춤이라 남방에 제 이름이 새겨져 있는 옥의 티가 있지만.. 소매 부분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비록 입지 못하게 됐지만 꼭 필요하신 분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2019년 8월 22일
기증자 이다혜/군인

2019년 8월 29일

이*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하면서 구매한 정장 2벌은 순식간에 쪄버린 살 때문에 2~3번 밖에 입지 못한 새 것 같은 옷입니다. 청년들이 입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쁜 마음에 기증합니다.

2019년 8월 19일
기증자 한기성

2019년 8월 29일

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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