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제가 입사 첫 날, 그리고 신입시절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입고 출근했던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입사 첫 날 느꼈던 그 떨림을 새롭게 기억하고, 그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어 기증합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구직하시는 분의 미래를 기원하고 큰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9년 7월 28일
기증자 한민섭/교육업

2019년 8월 1일

한*섭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권오덕이라 합니다. 제가 면접에 통과한 넥타이를 통해 면접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2019년 7월 25일
기증자 권오덕/공공기관

2019년 8월 1일

권*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제 직장인 3년차로 맡은 업무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는 28살 회사원입니다. 대학생때 이 옷을 입고 여러곳 면접을 봤고 그 결과 이른 나이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옷을 입게 되시는 분 역시 그 기운 그대로 받으셔서 원하는 멋진 곳에 취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취업 후 잦은 술자리와 대학생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먹다보니 그만 이옷은 저에게 맞지 않네요..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인 것 다 알고 있습니다. 주변의 시선에 잔소리에 기죽지 마시고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청년 화이팅입니다!

2019년 7월 23일
기증자 심현용/화장품제조업, 한국콜마

2019년 8월 1일

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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