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내이자 한 아이의엄마로 살아가며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뉴스로 접하곤 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저의 취업시기에 함께 했던 자켓을 보냅니다. 늘 행운과 기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2019년 7월 13일
기증자 박소라

2019년 7월 18일

박*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에 보낼 옷을 정리하다보니 옛날 생각도 많이 나네요. 제가 보내는 옷이 좋은 옷도 아니고 사이즈도 작아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기증'이란 말도 어색하고 그냥 '공유'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면접 보시는 초년생 분들이 많이 이용하신다고 하니, 그냥 화이팅! 이라는 격려 해드리고 싶네요. 어렵게 얻은 기회 자신을 잘 보여주고 오세요. 내 모습은 쉽게 숨겨지지도 않고, 숨겨서 결과가 좋게 나오더라도 행복하진 않더라구요.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제 옷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2019년 7월 12일
기증자 김광중/사업전략

2019년 7월 17일

김*중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정장이 필요한 사회초년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힘이 들어도 미래의 내 모습을 생각하면서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2019년 7월 11일
기증자 백창화/사무관리직

2019년 7월 17일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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