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느덧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하루하루 정신 없이 살아가고 있는 라고 합니다. 저에게 취업준비하던 대학교 졸업반 시절은 아주 먼 시절이 되어버렸네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직하여, 지금도 그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에게 회사는 가장 반짝였던 20대를 보냈던 곳이며, 지금의 남편을 만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사내부부로 우리 가족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면접을 위해 처음으로 정장을 사고, 그 정장을 입고다니며 누가봐도 신입인 티를 팍팍 내고 다녔던 그 시절이 제 인생의 가장 풋풋하고 반짝였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그러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금융 IT

2019년 6월 25일
기증자 박*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특별한 이야기는 없지만 해당 정장을 맞춘 후 면접을 보고 좋은 결과를 얻고 지금은 직장을 얻어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옷을 사용하게 될 분들의 승승장구를 바랍니다!

2019년 6월 18일
기증자 박*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위해

2011년 11월 11일
기증자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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