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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남편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처음 교단에 섰을 때부터 대략 4년간 영어교사 했을 때 입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지금은 체육교사라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요 ^^ 남편도 살이 많이 쪄서 정장이 맞지 않는데, 추억이 많고 또 당시에 비싸게 주고 사서 차마 쉽게 떠나보내지 못했는데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의상대여를 해준다는 좋은 곳이 있다하여 남편을 설득해 보내드립니다. 잘 쓰이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쳐요. 열린옷장도 응원합니다!


기증자 안성재/ 부부
/9년차 교사

2019년 6월 7일
기증자 양*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에는 제가 즐겁게 일했던 많은 기억들이 담겨있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나러 가던 설렘과 기분좋은 긴장감, 경쟁 프리젠테이션에서 이기고 동료들과 함께 했던 환호, '열린옷장'이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느꼈던 뜨거운 마음들... 이 옷과 함께 하는 오늘이 귀하의 삶에 일하는 즐거움이 시작되는 그 날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열린옷장 대표)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16년경 구입하여 몇 번 입지 못했는데 아주 시간이 흘러 옷이 몸에 맞지 않네요. 버리기에는 옷이 거의 새 것이라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증합니다. 좋은 곳에, 꼭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공무원

2019년 6월 1일
기증자 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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