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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이 정장은 제가 대학 4학년 과 졸업시즌에 면접을 보러 다닐 때 저희 엄마께서 사 주신 첫 정장입니다. 제가 종사하고 있는 직종은 평소에는 정장을 입지 않아 면접 때만 몇 번 입었던 깨끗한 정장입니다. 사실 대학 4학년, 처음 엄마와 정장을 보러 갔을 때 제 생각보다 비싸서 깜짝 놀랐는데 흔쾌히 사주셨던 엄마에게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면접에서 자신감 뿜뿜!! 할 수 있었습니다. 정장이 사회 초년생들이 사기에 부담스러운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괜히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이 좋은 기운을 받아 이 정장을 입는 모든 분께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출판기획

2019년 5월 14일
기증자 박*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그 동안 약 4번의 이직을 했네요. 이직을 거듭하며 좀 더 나은 직장, 업종으로 옮겨가게 되어서 처음에 처한 현실에 주저앉지 않고 도전한 스스로가 대견스럽습니다. 주변에서 많이들 이야기 하실겁니다. '첫 징장이 참 중요하다'고. 저 역시 저 이야기에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직장이 별로라고 해서 앞으로 쭉 별로인 직장생활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하지도, 움츠러들지도 않으셨으면 합니다. 제 옷을 대여해가시는 분들이 더 나은 곳으로의 취업, 이직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IT

2019년 5월 21일
기증자 이*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필요하신 분께서 유용하게 입어주시길 바랍니다!

2019년 5월 14일
기증자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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