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한텐 더 이상 맞지 않는 옷일지 모르겠지만 이걸 쓰시는 분께서는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음 해요. 애착이 가는 옷들이고 처음 면접보러 다니고 취업해서 입을 일이 거의 없어졌지만 처음 사고 났을 때 설렘은 남아있어요. 행복하게, 재미있게 삶을 보내세요^-^ ps. 정의롭게, 따스한 마음도 추가입니다.


/(사)한국도시계획가협회

2019년 5월 8일
기증자 김*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은 제가 중등 임용고사 면접을 위해 구입했던 옷이예요. 저는 이 옷을 입고 면접과 실기를 무사히 마쳐 현재 중등교사로 재직중이랍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 또는 다른 중요한 업무를 하시는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웃으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박*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한달여간의 신입사원 연수를 함께 했던 옷들입니다. 이 옷을 입고 설렘과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미래의 저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그 모습에 색칠을 해가고 있습니다. 그 설렘을 여러분들도 느끼시길 바라고 이 옷을 입게 되시는 모든 분들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에게 꼭 맞는 직장이 찾아올 때까지 화이팅 하세요~ :)



/연구원

2019년 5월 1일
기증자 강*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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