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3벌 중 2벌은 매제가 옷가게에 근무하여 사놓고 한번도 안 입은 옷입니다. 때론 살며 형식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겉모습 보라는 오늘날의 '나'를 있게 해준데는 내면의 모습이 외면의 나를 만들어 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사회가 많은 겉모습을 보긴 하지만, 아무쪼록 좋은 일만 많이 생기고 행복하시길 기를 나누어 드립니다. 힘!



직업분야 및 근무처 한국리더십센터, 강사

2018년 7월 3일
기증자 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의 옷입니다. 책을 보다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남편과 함께 옷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정장 입을 일도 줄어들고 살도 찌다보니.... 장농 속에 있는 것 보다는 입어주실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서 옮기고, 승진할때, 계절 바뀔 때 늘 편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하던 옷입니다. 어떤 분이 입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늘 좋은 일 행복한 마음이 가득했던 옷에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원, 공기업

2018년 7월 1일
기증자 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처음으로 구매한 정장입니다. 당시에 무언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찾아 구매했고, 네이비 색상의 세련된 느낌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정장으로 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연구원 면접볼 때 합격도 했습니다. 합격했던 기운이 있는 정장이니 자신감을 가져 주세요. 다른 사람이 검정색일 때 나는 파랑색이면 시선 집중이 됩니다. 지금은 면접을 많이 받아보니 인상깊었던 지원자가 결국 생각나더라구요. 회사가 나를 뽑아주지만 나도 회사를 고른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충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 정장으로요!
좋은 옷으로 좋은 결과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직업분야 및 근무처 브랜드 컨설팅

2018년 7월 4일
기증자 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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