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두번째 기증이네요. 이제는 나이도 먹고 몸무게도 예전 같지 않아 고이고이 아껴두었던 예전 직장 다닐 때 옷을 제 나름 뜻깊게 보내드립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고 그만둔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새롭게 이모티콘 작가라는 직업을 시작했어요. 비록 면접을 보는 일은 없지만 단 한가지 다시 새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아직 저도 무명의 작가 도전의 도전 누군가에게는 평가를 받는 입장이기에 저도 제옷을 입고 면접을 보시는 분도 모두 모두 바라시는 일 곡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양말은 기증자 또는 기부자에게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넣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
작가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기*주
작가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기*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두번째 기증이네요. 이제는 나이도 먹고 몸무게도 예전 같지 않아 고이고이 아껴두었던 예전 직장 다닐 때 옷을 제 나름 뜻깊게 보내드립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고 그만둔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새롭게 이모티콘 작가라는 직업을 시작했어요. 비록 면접을 보는 일은 없지만 단 한가지 다시 새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아직 저도 무명의 작가 도전의 도전 누군가에게는 평가를 받는 입장이기에 저도 제옷을 입고 면접을 보시는 분도 모두 모두 바라시는 일 곡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 화이팅!! ※양말은 기증자 또는 기부자에게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넣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
작가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기*주
작가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기*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4학년 1학기 인턴면접을 앞두고 구매한 정장과 구두입니다. 이 옷을 입고 인턴면접, 전환면접을 거쳐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비록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떠난 회사지만 그 덕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특히 인턴 동기와 좋은 인연이 되어 결혼 7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ㅋㅋㅋ (그땐 별사이 아니었지만) 전환 면접을 먼저 끝낸 제가 면접장 앞에서 대기하던 남편과 우연히 마주쳤는데 반갑게 인사하던 그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해요. 함게 보내는 남자 정장은 그때 남편이 입고 있던 옷이구요. 남편은 다른 회사에도 합격하여 그 곳에 재직중입니다! 웬 러브스토리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저희 부부에게는 회사와 평생을 함게 할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행운의 옷이 틀림없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ㅎㅎㅎ 아무쪼록 이 옷 입으시고 기 받으셔서 회사든 사랑이든 좋은 인연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반도체 엔지니어 재직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이*정
반도체 엔지니어 재직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4학년 1학기 인턴면접을 앞두고 구매한 정장과 구두입니다. 이 옷을 입고 인턴면접, 전환면접을 거쳐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비록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떠난 회사지만 그 덕분에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특히 인턴 동기와 좋은 인연이 되어 결혼 7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ㅋㅋㅋ (그땐 별사이 아니었지만) 전환 면접을 먼저 끝낸 제가 면접장 앞에서 대기하던 남편과 우연히 마주쳤는데 반갑게 인사하던 그 모습이 아직 눈에 선해요. 함게 보내는 남자 정장은 그때 남편이 입고 있던 옷이구요. 남편은 다른 회사에도 합격하여 그 곳에 재직중입니다! 웬 러브스토리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저희 부부에게는 회사와 평생을 함게 할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행운의 옷이 틀림없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ㅎㅎㅎ 아무쪼록 이 옷 입으시고 기 받으셔서 회사든 사랑이든 좋은 인연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반도체 엔지니어 재직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이*정
반도체 엔지니어 재직
2018년 6월 25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울 아들이 군대 제대 후 육아를 거쳐 처음으로 회사에 취직한다고 장만해준 정장입니다. 이젠 결혼도 하고 한가장이자 아버지가 되었네요. 좋고 비싼건 아니지만 장롱 속 옷걸이에만 걸어두기엔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 작은 선물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내는 엄마맘 또한 기쁘고 감사한 마음까지 드네요. 꼭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셔서 누군가에게 또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으로 성장해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열린옷장에 이렇게라도 작은 보탬으로라도 도움을 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청년들이여 화이팅!!
유준원 엄마
2018년 6월 20일
기증자 이*자
유준원 엄마
2018년 6월 20일
기증자 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