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생 시절 부터 입게 되었던 정장입니다. 이 시절 옷 잘 못입는다는 이야기를 수십번 듣고, 없는 용돈 모아서 산 정장들입니다. 이 옷들로 졸업 때까지 쭉 입었습니다. 하고자하는 바를 위해 이 옷과 함께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제는 사이즈가 예전 같지 않아 더 이상 입지 못하지만, 정장 입고 활동하기 어려운 더운 여름에도 정장 고민을 해결해주었던 이 정장들이 여름철 정장 고민을 하는 이에게 전달되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증자 Alexndre Kim
/호텔업

2018년 6월 20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직장인을 꿈꾸는 여러분을 위해 부디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의 날개가 되어주길 희망합니다. 한 번에 5곳 이상 성공했던 나의 필살 친구를 드리오니 모두의 필살기로 활용행주세요!



/KT

2018년 6월 19일
기증자 백*승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당신은 소중합니다. 크고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화이팅!



/조선업

2018년 6월 17일
기증자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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