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고등학교 졸업식 대 처음 장만한 첫번째 정장입니다. 이제는 사이즈가 맞지 않아 옷장에만 있었는데 좋을 일을 하는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기증합니다 .부디 이 옷을 입고 새로운 출발이 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2018년 6월 17일
기증자 김*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 입고 해외 출장도 많이 다니곤 했습니다. 체중이 불고 낡기도 해서 조심스레 기증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

2018년 6월 7일
기증자 이*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누구나 지나치는 인생의 관문이지만 항상 처음이라는 것은 설램과 두려움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요즘처럼 극심한 췽버난에는 설레임보단 두려움이 더 크게 느껴지겠지만 그래도 여러분이 걸어가야할 수많은 나날 중 한 걸음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기증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취업 때는 정장을 구입할 돈도 없고 저 같이 체격이 크신 분들은 더 더욱 구하기가 힘든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저의 정장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서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기를 응원합니다.

2018년 6월 14일
기증자 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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