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졸업사진 촬영 및 백화점 인턴쉽을 할 때 입던 제 추억이 담긴 옷입니다. 엄마가 사주셔서 계속 갖고 있을까 했지만 그러기엔 옷의 색이 바라는 것이 아까워 기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질려서 잘 입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외 영업

2018년 6월 8일
기증자 이*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잘 입으세요! 살쪄서 못 입은지 2년..... ㅠ


기증자
김강인 일본계회사 1영업 1강남 근무

2018년 5월 29일
기증자 김*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당당하게 도전하세요!

2018년 4월 26일
기증자 현**상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