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정장은 작은누나가 결혼할 때 저한테 선물해 준 제 첫 정장이에요. 경조사 외에는 정장을 잘 입지 않기도 하고 체형이 달라져 지금은 큰 누나한테 선물 받은 정장 하나만 입고 있어 이 정장은 안 입게 됐어요. 어느 책을 통해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어 이 정장이 필요한 누군가가 입어주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누나에 대한 고마움 밖에 남지 않은 이 정장이 다른 누군가에게 멋지게 입혀지길 바랍니다!


/ 교사

2018년 5월 24일
기증자 이*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교를 졸업한 후 첫 직장의 면접을 위해 엄마께서 마련해주신 제 생에 첫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면접에 합격했습니다. 이 정장을 대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항상 행복한 일만, 즐거운 일만 가득 넘쳐나시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God Bless You!


/ 서비스업

2018년 5월 21일
기증자 이*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번이 벌써 3번째 기증이네요. 회사 생활을 벌써 10년이나 한 직장인이 되어버렸네요. 첫 면접 볼 때 느낌이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 옷을 입고 면접 보시는 분께...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랄게요~~ 사회로의 첫 걸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합니다. 앞으로의 멋진 앞날을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바이오로직스

2018년 5월 24일
기증자 황*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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