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꼭 필요한 분께 작은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2018년 5월 3일
기증자 박성민

2018년 5월 11일

박*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주부의 삶을 살게된 30대 아줌마예요. 20대 후반 사회 초년생시절 부모님께서 준비해 주신 정장을 입고 첫 출근을 했었답니다. 이제는 후덕한 아줌마가 되어 이 정장을 입을 수가 없네요. 이 옷이 필요한 분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남편 옷도 이제는 살쪄버린 몸이라 맞지 않는 옷이 되어버렸네요.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

2018년 5월 3일
기증자 마지은/ 주부

2018년 5월 11일

마*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근 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발표 수업 때 필요해서 마련했던 생애 첫 정장입니다. 휴학 1년을 포함해서 5년의 학교 생활동안 정장을 입을 일이 몇 번 없었고 입사 면접도 자유 복장이었어서 정장을 입지 못 했네요. 겨우 3-4번 입었으려나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저렴한 옷을 사는거였는데ㅋㅋ 입지도 않으면서 아까운 마음에 옷장 한 켠에 고이 모셔두었다가 올 해 정리하기로 큰 결심을 했습니다. 저와는 큰 인연이 없었던 이 옷이 다른 분들께 가서 더 빛나고 더 귀하게 쓰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 옷을 입고 발표했던 수업은 A+을 받았었어요:) 이 옷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5월 3일
기증자 이세희

2018년 5월 11일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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