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주부의 삶을 살게된 30대 아줌마예요. 20대 후반 사회 초년생시절 부모님께서 준비해 주신 정장을 입고 첫 출근을 했었답니다. 이제는 후덕한 아줌마가 되어 이 정장을 입을 수가 없네요. 이 옷이 필요한 분께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남편 옷도 이제는 살쪄버린 몸이라 맞지 않는 옷이 되어버렸네요.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어요/

2018년 5월 3일
기증자 마지은/ 주부

2018년 5월 11일

마*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 옷은 대학 졸업 후, 한창 진로에 대해 고민할 무렵에 저희 매형이 선물해 준 정장입니다. 비록 첫 직장이 정장을 입는 곳이 아니라 택 조차 떼지 못했지만 누군가에겐 작은 희망을 품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8년 4월 20일
기증자 정진엽

2018년 5월 3일

정*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2018년 5월 10일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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