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정장은 제가 29살 결혼할 때 예복으로 장모님께서 사주신 옷입니다. 이 옷을 보면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옷입니다. 나름 의미가 있는 옷이라 기증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햇지만 의미만을 생각해서 입지 않는 옷을 옷장에 넣어만 두기는 너무 의미 없는 행동 같아 기증을 결심합니다. 이 옷을 대여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오시거나 그 사랑이 곁에 있으시다면 그 사랑이 행복하게 영원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년 3월 2일
기증자 강현수님

2018년 3월 19일

강*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결혼 전부터 Big size였던 남편이 결혼 3주년이 된 지금에는 더 Big size가 되었어요. 남편은 기성 양복이 맞는 것이 없어서 항상 맞춤 정장을 했어요. 원단도 모두 괜찮은 양복이에요. big size여서 기성 양복 구매가 어렵거나 맞춤정장의 금액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추란 후 살이 찌면서 못 입게 된 정장 치마를 함께 보냅니다. 기본 컬러여서 흰색 블라우스/검정 블라우스와 잘 어울릴거에요.

2018년 3월 14일
기증자 조우열/정효정님 / 개인사업

2018년 3월 19일

조*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대학을 졸업하고 호텔리어를 꿈꾸는 면접을 보고 입사에 성공했던 정장이랍니다!

2018년 3월 10일
기증자 한이정님

2018년 3월 19일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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