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이라는 공간에 기부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저에게는 손길이 안가는 옷들이지만 새로운 주인을 만나 빛을 바랬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3월 12일
기증자 김비치 / 건국대학교 학생
2018년 3월 12일
기증자 김비치 / 건국대학교 학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열린옷장이라는 공간에 기부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저에게는 손길이 안가는 옷들이지만 새로운 주인을 만나 빛을 바랬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3월 12일
기증자 김비치 / 건국대학교 학생
2018년 3월 12일
기증자 김비치 / 건국대학교 학생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예전에 기증했었는데 정리하던중, 오래되지 않은 두벌 마저 보냅니다. 더 좋은 것을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해외근무로 5년간 양복을 입지 않게 되어서요.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최윤정님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최윤정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예전에 기증했었는데 정리하던중, 오래되지 않은 두벌 마저 보냅니다. 더 좋은 것을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해외근무로 5년간 양복을 입지 않게 되어서요.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최윤정님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최윤정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회사를 다니면서 정장 입을 일이 없던 저희 부부가 오직 상견례를 위해 구입하여 입은 정장들입니다. 성공적인 상견례 후 결혼하여 아이 둘 낳고 뚱뚱이 부부가 되어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었지만, 약 4년간 가지고 있으면서 볼 때마다 그때의 떨림과 설레임이 생각나는 옷입니다. 취업 이야기와는 상관없지만 결혼과 함께 남편과 아내, 엄마와 아빠로서의 직업으로는 성공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옷 에쁘게 입으시고, 꼭 취업 성공하세요~♥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이형미,이장현 부부/ 현모양처, 회사원
2018년 3월 1일
기증자 이형미,이장현 부부/ 현모양처,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