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을 위해 산 어두운 색 정장 2벌입니다. 사이즈가 커서 한 번도 입지 못하고 보관하던 중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이 정장 2벌에 의미와 쓸모를 부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새 출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잘 활용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무처 주부

2017년 12월 29일
기증자 박*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을 마무리하고 개인사업을 하게되어 정장입을 일이 많이 없어져 정장을 기증하게 되엇습니다. 좋은 기억과 시간을 함께한 옷들이라... 럭키한 기운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원피스는 와이프가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을때 구입해 두번 입고선 고이 간직했던 옷입니다. 값비싼 옷은 아니지만 청년구직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엇으면 합니다. 좋은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보내니 모두들 힘내셔서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빌어요!! 화이팅입니다!!


, 류미나
근무처 개인사업

2017년 12월 24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며... 40대에 들어서며 도전하게 된 미니멀라이프를 위하여 옷을 포함한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천천히 비워내고 잇습니다. 기증박스가 도착하고 가장 먼저,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를 위해 어머니께서 사주신 풀셋 정장을 꺼내엇습니다. 운 좋게도 모교에 바로 취직이 되어서 한 번도 입지 못하고 어머니의 선물로 기억하며 잘 관리하고 간직만 했었답니다. 꿈을 이루기위한 첫 발을 내딛기위해 설레임과 긴장이 가득할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어머님의 선물이 훨씬 값지게 의미를 발 할 수 있을듯하며 너무 기쁘고 기분좋게 기증합니다. 더불어 제가 가진 취직운도 행운도 함께 담아봅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과 웃음을 잃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근무처 웹디자이너

2017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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