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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을 마무리하고 개인사업을 하게되어 정장입을 일이 많이 없어져 정장을 기증하게 되엇습니다. 좋은 기억과 시간을 함께한 옷들이라... 럭키한 기운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원피스는 와이프가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을때 구입해 두번 입고선 고이 간직했던 옷입니다. 값비싼 옷은 아니지만 청년구직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엇으면 합니다. 좋은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보내니 모두들 힘내셔서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빌어요!! 화이팅입니다!!


, 류미나
근무처 개인사업

2017년 12월 24일
기증자 김*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 좋은 마음으로 좋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2017년 12월 20일
기증자 이*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입지 않지만 혹시나 하고 보관해둔 옷들을 정리하면서 옷 기부를 했는데요~ 정장종류는 구입한지 시간이 지났지만 몇 번 입지않아 아깝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어요~ 취준생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이야기를 접해들은 기억이 잇었는데 아~ 여기였구나하고 반가웠습니다^^ 정장 두 벌세트로 구입했던건데 필요하신분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였으면 좋겠네요~ 취업면접이나 결혼식 등등 정장이 필요한 이유들은 다르겠지만 좋은기운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세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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