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옷은 결혼하면서 예복으로 산 옷입니다. 이 옷과 함께 안정적인 결혼을 하였으며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 옷은 공무원 면접 할 때 저를 빛내준 옷입니다. 면접을 합격해서 공무원 신분을 얻었지요. 지금은 아이를 낳고 몸이 커져서 저에게 어울리지 않지만... 이 옷이 앞으로 그 누군가에게 면접의 행운을 주길, 그리고 결혼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기증자 수현/공무원

2017년 12월 13일
기증자 공*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어느덧 사회 생활이 16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력서를 쓰라하면 경력만 3장이 나올 정도로 다양한 직종과 직업을 걸쳐 지금까지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 돈을 벌기 위해 직장을 알아보고, 드디어 면접!! 집안 형편이 넉넉치 못해 비싼 정장 못 사입고 급하게 인터넷 공동구매로 구입한 정장 한 벌!! 그 옷 한 벌에 젊은 열정과 패기를 입고 당당히 사회로 뛰어들었던 16년 전... 소중하게 간직했던 것을 또 다른 한 젊은이의 열정에 기름을 부어주기 위해 흘려 보내야 겠다는 마음으로 처음 샀던 정장을 보내드립니다. 부디 힘들고 어려운 사회 생활의 싸움에서 꼭 이겨서 승리의 두 손을 들길 기도하며 흘려 보냅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 코카콜라 경기 영업팀

2017년 12월 9일
기증자 이*남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으로부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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