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에게도 부푼 꿈과 설레는 마음으로 취직을 위해 면접을 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이 지나고 세월의 흐름에 몸에 맞지 않는 옷들이 늘어나 그날의 추억으로 버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몇 년 전의 나처럼 떨리고 어색한 자리를 맞이할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옷(남색)으로 면접의 합격이라는, 행운이 깃든 옷의 기부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이 된다면 너무나 뜻깊은 일이 될 것 같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제 옷을 빌리는 모든 분들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2017넌 12월 1일
기증자 박재윤/관리직, 여의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경
2017넌 12월 1일
기증자 박재윤/관리직, 여의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에게도 부푼 꿈과 설레는 마음으로 취직을 위해 면접을 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이 지나고 세월의 흐름에 몸에 맞지 않는 옷들이 늘어나 그날의 추억으로 버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몇 년 전의 나처럼 떨리고 어색한 자리를 맞이할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 옷(남색)으로 면접의 합격이라는, 행운이 깃든 옷의 기부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이 된다면 너무나 뜻깊은 일이 될 것 같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제 옷을 빌리는 모든 분들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합니다.
2017넌 12월 1일
기증자 박재윤/관리직, 여의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경
2017넌 12월 1일
기증자 박재윤/관리직, 여의도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이*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모든 청년들에게 앞으로의 앞날이 비단 꽃길이기를 바라면서 작은 마음 보냅니다.
2017년 12월 6일
기증자 박*하
2017년 12월 6일
기증자 박*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모든 청년들에게 앞으로의 앞날이 비단 꽃길이기를 바라면서 작은 마음 보냅니다.
2017년 12월 6일
기증자 박*하
2017년 12월 6일
기증자 박*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공직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제가 공무원 면접때 입었던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떨리고 설레던 면접날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올블랙에 포인트 하나 없는 정장을 입고 면접 장소로 가면서 너무 개성 없는거 아닌가 너무 촌스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면접장에 온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 듯 모두 하나같이 올블랙으로 똑같이 입고 와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보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 올블랙 정장을 기증합니다. 제가 드린 옷을 입는 분에게 합격의 영광이 함께 하길 바라며 꼭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공무원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어*성
/공무원
2017년 11월 30일
기증자 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