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드라이 크리닝 후 계속 옷장에 있던 투피스와 작아서 못 입는 바바리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져서 입지 못하는 부분이라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7년 1월 18일
기증자 송남영

2017년 1월 30일

송*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7년 1월 30일

배*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권해효입니다. 우리 함께 합시다!

2017년 1월 26일
기증자 권해효

2017년 1월 30일

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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