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양복 기증합니다. 2008년에 제가 입사시험을 보려고 샀는데, 처음에는 떨어지고 2번째는 붙었습니다. 10년정도 된건데 그 당시 힘들게 알바한 돈으로 현대백화점에 가서 샀습니다. 버리기에는 그당시 2년정도 입고 살이쪄서 입지 못했네요.(7~8년 정도 정농안에 있었음) 아버지께서 바지는 2벌하는 것이라서 똑같은 바지로 2벌 샀습니다. 그리고 바지 2개는 실습생 3달을 해야해서 비슷한 것으로 2벌 더 구매한 것입니다. 또 마의 상의도 보냅니다. 사고 딱 3번 입었습니다. 만약 필요없으면 필요하신분 드리거나 버리셔도 됩니다. 남방도 한번밖에 안입었습니다. 필요한분 드려도 됩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기증하겠습니다. 좋은 일에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지를 두서없이 작성했어요.

2017년 1월 23일
기증자 강희재

2017년 1월 23일

강*재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도 기증하고 싶어서 찾아보니 치마만 두개 나오네요. 매치가 가능하다면 필요한 분께 대여되면 좋겠어요. 쫄지마 ~를 외치며 씩씩하게 들어가세요. 자신감이 최고의 무기입니다. 그리고 스마일 ^ㅡ^

2017년 1월 23일
기증자 김옥진

2017년 1월 23일

김*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옷 입으시는분 앞날에 좋은 일이 있기만을 기원합니다!

2017년 1월 12일
기증자 장한진/ 치과의사, 보건소(화순군)

2017년 1월 23일

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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