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택배가 늦어 죄송합니다. 고민해서 골라 넣었는데 유용할런지요. 핑크베이지 상의와 검은색 바지는 저처럼 77사이즈이신 분에게 필요 할 것 같아서요. 구입해서 한 번도 안입은 새것이구요. 나머지는 55~66 size 딸의 옷입니다. 부디 누군가에게 좋은 선물되기 바라며 수고 많으십니다.

2016년 12월 13일
기증자 김수정
직업 교사

2016년 12월 21일

김*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6년 12월 21일

조*호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6년 12월 21일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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