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자영업을 하는 신랑은 정장이 필요는 하지만 많이 입을 일이 없어서 옷장 속에서 잠만 자고 있었지요. 무엇인가 뜻있는 일에 쓰고 싶어서 웹서핑을 하던 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네요. 처음 보내보는 거라 이렇게 하는건지ㅎㅎ 주변 지인들도 정장 버리기도 아깝고 두자니 그런 정장들이 많더라구요. 널리 만방에 알릴게요. 정말 감사해요!

2016년 11월 22일
기증자 손혜영
/자영업

2016년 12월 12일

손*영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6년 12월 8일

권*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 9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2016년 12월 9일

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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