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는 입겠지?', '얼마주고 산건데...'라는 마음으로 옷장에 묵힌지 5년째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 옷을 입고서 입사면접을 봤고, 취직을 했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기에... 뭔가 내 청춘과 그 때의 열정을 떠나보내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옷장에서 묵히며 곰팡이 피우는 것보다 더 의미있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아 박스에 넣어 보냅니다. 이 옷을 입게되는 분이 계신다면, 지난 날의 제 열정까지 모두 모아 응원합니다. 항상 자신있고 당당하게 도전하시길! 그대 삶의 주인공은, 그대니까요!
2016년 12월 1일
기증자 박현선
2016년 12월 1일
기증자 박현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는 입겠지?', '얼마주고 산건데...'라는 마음으로 옷장에 묵힌지 5년째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 옷을 입고서 입사면접을 봤고, 취직을 했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기에... 뭔가 내 청춘과 그 때의 열정을 떠나보내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옷장에서 묵히며 곰팡이 피우는 것보다 더 의미있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아 박스에 넣어 보냅니다. 이 옷을 입게되는 분이 계신다면, 지난 날의 제 열정까지 모두 모아 응원합니다. 항상 자신있고 당당하게 도전하시길! 그대 삶의 주인공은, 그대니까요!
2016년 12월 1일
기증자 박현선
2016년 12월 1일
기증자 박현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05년 겨울, 졸업을 앞두고 입사한 첫 직장. 교육을 마치고 근무하게 된 사무실에서 예쁨도 받고 야단도 맞으며 벌써 10년이 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같은 시기에 다른 회사에 입사한 남자친구는 남편과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남편 역시 10년 동안 잘 근무하고 있답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열린옷장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좋은 직장에서 꿈과 행복을 이루시기를 바라며 좋은 옷들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2월 5일
기증자 서종희
2016년 12월 5일
기증자 서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