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언젠가는 입겠지?', '얼마주고 산건데...'라는 마음으로 옷장에 묵힌지 5년째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이 옷을 입고서 입사면접을 봤고, 취직을 했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기에... 뭔가 내 청춘과 그 때의 열정을 떠나보내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옷장에서 묵히며 곰팡이 피우는 것보다 더 의미있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아 박스에 넣어 보냅니다. 이 옷을 입게되는 분이 계신다면, 지난 날의 제 열정까지 모두 모아 응원합니다. 항상 자신있고 당당하게 도전하시길! 그대 삶의 주인공은, 그대니까요!

2016년 12월 1일
기증자 박현선

2016년 12월 7일

박*선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6년 12월 7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2016년 12월 7일

열*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면접 볼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어서 이 옷을 빌리시는 분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2016년 12월 7일
기증자 이우람

2016년 12월 7일

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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