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 진로에 대해 공부하던 중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바꾼 기업에 대한 조사과정에서 "열린옷장"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취업문이 좁은 이 사회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소신있게 준비하는 취준생들~ 요즘 힘 빠지는 뉴스가 많아 더욱 우울할 지도 모르지만 열린옷장에서 빌린 갑옷보다 튼튼한 정장을 입고 당당하게 발을 내디디세요. 한때 저와 남편이 이 정장을 입고 출퇴근하던 옷들이 더욱 빛나게 누군가에게 입혀져 좋은 결과로 혹은 좋은 만남에 함께 했으면 합니다.


, 주부&중학교 진로강사

2016년 11월 23일
기증자 김*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입니다. 신문을 보다가 우연히 열린옷장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쉽게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열린옷장의 손쉬운 참여 방법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계법인을 6년간 다니다가 일반회사로 이직하면서 정장을 입을 일이 많이 없어져서, 몇 벌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꼭 필요로 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기를 빕니다!!


, 회계사/외국계 회사

2016년 5월 28일
기증자 유*경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아직 학생이지만 누군가에게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감사한 일입니다. 비록 헌 옷 하나 기증하는 것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미약한 일이지만, 언젠가는 세상을 위해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연구원(한양대학교 의약화학실험실)

2016년 11월 22일
기증자 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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