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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며칠 전까지 입었던 옷인데 이제 정장 입을 일이 없어서요. 사회 초년생때 입은 정장은 아니지만 스타일은 젊은이를 위한 정장이라 떠나보냅니다. 슬프네요. 회사공식행사, 친구, 친지들의 결혼식, 장례식.... 중요한 자리에 함께 했던 옷인데ㅠㅠ 그럼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잘가~

2016년 10월 15일
기증자 송*훈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대 초반에 필요해서 구매한 정장, 면접이나 기타 필요한 자리 참석용으로 구매했어요. 입고 다니면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입을 일이 없어졌네요. 처분하려 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어 기증합니다.

2016년 11월 14일
기증자 이*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동대문구 휘경동에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언젠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는 열린 옷장을 알게되어 우리 아들이 입었던 양복 두벌과 회사에서 맞춰준 맞춘 양복(한번도 착용하지 않았어요) 두벌을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하고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시는 젊은 청년들에게 화이팅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2016년 11월 14일
기증자 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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