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의 취업 활동 시절과 사회 초년생 시절 자주 입었던 정장입니다. 다행히 취업에 성공해서 출근하고 있네요~ 제 옷을 대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모두모두 최종 합격의 기쁨을 꼭 누리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더불어 행사 때문에 정증을 대여하시는 분들께도 항상 행복과 행운이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2016년 11월 4일
기증자 이*태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그 어렵다는 처갓집 첫 면접 때 입었던 옷입니다. 키가 작고 말라서 덩치라도 좀 키우면 어르들이 보시기에 좀 나아보이겠다는 생각에 10kg나 찌운 뒤 맞춘 옷입니다. 1년만에 도로 살이 빠져 5번 정도 밖에 입지 못했네요. 저에게 결혼이라는 좋은 일이 생긴 것처럼 이 옷을 입으실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어려움을 지나 좋은 일들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2016년 11월 5일
기증자 김*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직장을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평생 소중한 것이 일 뿐이였는데 아이를 낳고 길러보니 아이와 보내는 시간들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네요. 이제 정장이 필요 없게 되어 보냅니다. 많은 분들께 유용하게 쓰였으면 합니다.

2016년 11월 2일
기증자 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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