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서른여섯살에 취업한 늦깍이 취업생의 옷을 보내드립니다. 모쪼록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은행 자회사에 입사하였기 때문에 유행을 타지않는 정장을 골라서 입었습니다. 여름, 춘추, 동복 정장을 각각 넣었습니다. 여러분들꼐 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며 건승하십시오.


/ 금융 대신에이엠씨

2016년 10월 23일
기증자 박*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전 일할 때 열심히 일하면서 입었던 옷인데 일을 그만두고 옷장 속에 모셔놓고 언제 다시 일할까 싶어서 두었는데 미니멀 라이프를 알게 되며 끝까지 보관하던 옷을 누군가는 사회에 나가기 전 면접 볼 때 쓰인다는 글을 보고 바로 신청했네요. 요즘 기부라는 걸 알게되면서 더 많은 행복하다는 걸 알기에 이 옷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거라는 생각에 보냅니다. 부디 좋은 분께 보내졌음 해요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연*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제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길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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