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통해서 알게 된 입니다. 지금은 결혼하고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예복 및 결혼 전에 입었던 정장, 원피스... 그리고 결혼 후 마음에 들어 샀지만 지금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내드립니다. 가지고 있으면서 욕심을 부렸지만, 열린옷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리를 하다보니 조금씩 손을 보야아 할 것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의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이런 좋은 사업을 하시는 직원 및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홧~~~팅~~~ 입니다! ^^
2016년 4월 21일
기증자 조*란
2016년 4월 21일
기증자 조*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통해서 알게 된 입니다. 지금은 결혼하고 몸이 예전 같지 않네요. 예복 및 결혼 전에 입었던 정장, 원피스... 그리고 결혼 후 마음에 들어 샀지만 지금은 입지 못하는 옷들을 보내드립니다. 가지고 있으면서 욕심을 부렸지만, 열린옷장의 이야기를 듣고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정리를 하다보니 조금씩 손을 보야아 할 것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의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이런 좋은 사업을 하시는 직원 및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홧~~~팅~~~ 입니다! ^^
2016년 4월 21일
기증자 조*란
2016년 4월 21일
기증자 조*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스***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처음으로 기증을 하게 되었네요. 저는 지난 구 년 간 IT 업계에서 디자이너로 일을 하였습니다. 대기업의 신입사원 공채, 경력사원 공채... 어려운 관문들을 뚫고 합격을 했고 커리어를 쌓다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네요. 한 때 저를 빛나게 해주었던 정장과 블라우스, 구두를 보냅니다. 한 두 번 입어 새 것과 다름 없는 것들이라 기증할까 말까 수십 번 고민을 했네요. 하지만 이제 저보다 더 많은 초임을 찾아가는 게 맞을 거 같더라구요. 혹 제가 기증한 옷과 구두를 착용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분이 계시다면 '면접 합격 필살기'를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는 이제껏 면접에서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었답니다! ^^) 구직자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보다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꼭 하세요^^ 이것만 명심하시면 면접에 꼭 붙으실 겁니다! 화이팅!!
/디자이너
2016년 4월 16일
기증자 신*리
/디자이너
2016년 4월 16일
기증자 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