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서*수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컬쳐디자이너' 기획기사를 쓰면서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옷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어떤 옷을 보낼까 고민하다 제가 취업 준비생 시절 입었던 정장과 JTBC에서 방송기자로 일할 때 입었던 정장 몇 벌을 보냅니다. 당분간은 신문사에 있어서 정장을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 옷을 입고 여기저기 뛰어다녔던 취준생, 초짜 방송기자 시절의 제가 생각나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 펄펄 날아서 원하는 꿈을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2016년 4월 13일
기증자 정*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길 바랍니다.



/사무직

2016년 4월 10일
기증자 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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