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컬쳐디자이너' 기획기사를 쓰면서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옷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어떤 옷을 보낼까 고민하다 제가 취업 준비생 시절 입었던 정장과 JTBC에서 방송기자로 일할 때 입었던 정장 몇 벌을 보냅니다. 당분간은 신문사에 있어서 정장을 입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 옷을 입고 여기저기 뛰어다녔던 취준생, 초짜 방송기자 시절의 제가 생각나네요. 이 옷을 입으시는 모든 분들 펄펄 날아서 원하는 꿈을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

2016년 4월 13일
기증자 정*람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조*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집에서 안 입고 잠자는 옷들이 취업준비생들의 중요한 면접에서 소중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제 정장을 기증하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처음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의 문을 열기 위해 저희 부모님이 사주신 옷입니다. 덕분에 회사 면접 시 매우 요긴하게 사용하였고, 또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제 옷이 계속 쓰일 수 있게되어 좋습니다.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절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면 결국은 이루게 될 것입니다.
모두 2016년 봄의 따뜻함과 더불어 좋은 출발 있기를 응원합니다. 행복과 슬픔 모두 즐기기를. ^^



/자동차 범퍼 영업관리, 남선알미늄

2016년 4월 13일
기증자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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