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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외국계 회사에 다니며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는 "KIM"이라고 해요. 저에겐 제가 하고픈 일을 재미있게 한다는 게 무척 중요했어요. 그래서 다른 이들보다 많은 길을 돌아 지금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일의 전공을 한 학교를 졸업하고 첫 번째 면접, 첫 번째 사회 생활을 함께 해준 정장을 기증합니다. 당신께서도 본인이 정말 원하는 일을 재미있게!, 그리고 가치있게! 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기증자 KIM

2016년 4월 9일
기증자 김설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을 했습니다. 불현듯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는데 제가 기증한 물품을 사용하시고 남겨주신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뿌듯한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또 다시 옷장을 뒤지게 되었습니다. 기증할까 말까 망설이던 아이템들을 과감히 박스 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물론 중고로 팔면 금전적으로는 유리하겠지요. 하지만 저의 작은 수고가 이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2016년 4월 7일
기증자 최*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25년 1월 14일
기증자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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