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작년 처음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을 했습니다. 불현듯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방문해 봤는데 제가 기증한 물품을 사용하시고 남겨주신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뿌듯한 마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또 다시 옷장을 뒤지게 되었습니다. 기증할까 말까 망설이던 아이템들을 과감히 박스 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물론 중고로 팔면 금전적으로는 유리하겠지요. 하지만 저의 작은 수고가 이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2016년 4월 7일
기증자 최*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남편이 미얀마로 발령이 나서 옷장을 살펴보니 좋은 일에 쓰일 수 있겠다는 기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에게는 이제 필요 없는 옷이 취준생이나 급하게 정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건 좋은 거죠~~ 아무쪼록 남편의 옷들이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4월 7일
기증자 김*주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던 한 때를 기억하게 하는 기분 좋은 추억을 담은 정장들입니다. 이 옷들과 인연 되시는 모든 분들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열정을 다하시고, 꼭 이루시기를.....

2016년 4월 10일
기증자 정*진
arrow-left arrow-right
arrow-left 이전 다음 arrow-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