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6년 3월 28일

장*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는 두 번 취업했습니다. 첫 직장을 나와 분야를 바꿔 다시 공부를 더 한 뒤 두 번째 직장에 들어갔습니다. 두 번의 구직 과정 기간을 합산하면 2년이 조금 넘겠네요. 그래서 만약 면접을 위해 옷을 빌리시는 분이라면 그 마음을 너무도 잘 알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혹시 생각보다 빨리 취업이 결정되지 않더라도 절대 기죽지 마시라는 거예요. 나에게 맞는 좋은 직장이 조만간 나와 인연이 될 것임을 믿으세요. 기죽지만 않으면 면접은 볼수록 늡니다. 지난 면접에서 부족하다고 느낀 점을 보충하면 점점 잘 보게 될 거예요.
그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16년 3월 22일
기증자 임혜정
/ 법무법인 지평

2016년 3월 28일

임*정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열린옷장에 기증하게 된 전용수입니다. 이 정장은 제가 결혼할 때 장모님께서 해주신 옷입니다. 이 옷으로 회사에 이직해서 잘 입었고 일이 잘 풀렸습니다. 이 정장을 입으신 분께도 하시는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3월 23일
기증자 전용수
/자동차 인테리어 설계(프리랜서)

2016년 3월 28일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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