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좋은 취지와 목적으로 만들어진 '열린옷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내고 힘을 내서 우리 사회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이 첫 번째 기증은 아니기에 긴 이야기는 꺼내지 않고 간단히 '열린옷장'을 위한 화이팅의 글만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그렇듯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일을 하게 될 많은 분들을 위해 많은 쓰임이 있는 옷과 소품들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6년 3월
기증자 이태화
/디자이너. EGRAM

2016년 3월 22일

이*화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결혼 전에 입었던 정장들이 좋은 곳에서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해졌으면 합니다. 모두 힘든 이 시기에 취업이 힘든 요즘 청년들에게도 작은 힘이, 보탬이 되었으면 하네요!

2016년 3월 11일
기증자 윤순임
/ 주부

2016년 3월 22일

윤*임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번에 보내드리는 물품은 소소하고 낡은 것이라 실질적으로 얼마나 쓰이게 될 지 염려스럽습니다. 그래도 좋은 기운을 담아드리니, 혹시나 언론이나 방송에 뜻을 두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년 3월 14일
기증자 김태완
/ KBS 창원 총국 근무

2016년 3월 22일

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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