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올 해 직장인 3년차인 아직은 청년이고 싶은 김학찬입니다. 저는 이 옷에 굉장히 많은 애착이 있어요. 대학생 시절, 등록금과 생활비로 허덕이다 몇 번의 휴학을 하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하루 4시간씩 자며 돈을 벌었습니다. 이 정장은 그런 저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었어요. 제 생에 첫 정장, 그것도 보통 정장보다 몇 배는 비싼 맞춤이기에 남들은 모르는 저만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어 더 이상 입을 수는 없지만, 제 20대의 열정이 담긴 이 옷을 "진짜 청년"들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이 옷과 함께하는 모든 일에 행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김학찬 / SK HYNIX
올 해 직장인 3년차인 아직은 청년이고 싶은 김학찬입니다. 저는 이 옷에 굉장히 많은 애착이 있어요. 대학생 시절, 등록금과 생활비로 허덕이다 몇 번의 휴학을 하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하루 4시간씩 자며 돈을 벌었습니다. 이 정장은 그런 저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었어요. 제 생에 첫 정장, 그것도 보통 정장보다 몇 배는 비싼 맞춤이기에 남들은 모르는 저만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어 더 이상 입을 수는 없지만, 제 20대의 열정이 담긴 이 옷을 "진짜 청년"들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이 옷과 함께하는 모든 일에 행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김학찬 / SK HYNIX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안녕하세요.
올 해 직장인 3년차인 아직은 청년이고 싶은 김학찬입니다. 저는 이 옷에 굉장히 많은 애착이 있어요. 대학생 시절, 등록금과 생활비로 허덕이다 몇 번의 휴학을 하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하루 4시간씩 자며 돈을 벌었습니다. 이 정장은 그런 저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었어요. 제 생에 첫 정장, 그것도 보통 정장보다 몇 배는 비싼 맞춤이기에 남들은 모르는 저만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어 더 이상 입을 수는 없지만, 제 20대의 열정이 담긴 이 옷을 "진짜 청년"들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이 옷과 함께하는 모든 일에 행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김학찬 / SK HYNIX
올 해 직장인 3년차인 아직은 청년이고 싶은 김학찬입니다. 저는 이 옷에 굉장히 많은 애착이 있어요. 대학생 시절, 등록금과 생활비로 허덕이다 몇 번의 휴학을 하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하루 4시간씩 자며 돈을 벌었습니다. 이 정장은 그런 저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었어요. 제 생에 첫 정장, 그것도 보통 정장보다 몇 배는 비싼 맞춤이기에 남들은 모르는 저만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어 더 이상 입을 수는 없지만, 제 20대의 열정이 담긴 이 옷을 "진짜 청년"들에게 기부하고 싶습니다. 이 옷과 함께하는 모든 일에 행복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김학찬 / SK HYNIX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의 설레임과 정규직의 희망을 가지고 구매했던 정장들이 작아져서 기증하려 합니다. 다른 기장자들처럼 화려한 스토리는 없어도 이 옷을 입는 동안 그 누구보다 열정이 넘쳤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아직 비정규직에 머물러 있지만 이 옷을 입고 취업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릴게요!
2016년 2월 18일
기증자 하진수 / 농협 중항회 충북지역본부
2016년 2월 18일
기증자 하진수 / 농협 중항회 충북지역본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첫 직장의 설레임과 정규직의 희망을 가지고 구매했던 정장들이 작아져서 기증하려 합니다. 다른 기장자들처럼 화려한 스토리는 없어도 이 옷을 입는 동안 그 누구보다 열정이 넘쳤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아직 비정규직에 머물러 있지만 이 옷을 입고 취업 성공한 분들의 이야기를 기다릴게요!
2016년 2월 18일
기증자 하진수 / 농협 중항회 충북지역본부
2016년 2월 18일
기증자 하진수 / 농협 중항회 충북지역본부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힘내자는 말보다 진짜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2016년 2월 22일
기증자 허유경 / 프리랜서 번역가
2016년 2월 22일
기증자 허유경 / 프리랜서 번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