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두 벌 모두 드라이크리닝해서 따로 드라이하실 필요 없으실 겁니다. 검은색 정장은 바지가 없네요... 이 정장이 제 생에 첫 취직을 시켜준 녀석이라 의미가 큽니다. 나머지 정장 한 벌 더 있는데 집에 가져오는대로 또 기증하겠습니다.

2016년 1월 28일
기증자 신*송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이 양복에는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희망, 도전, 실수, 후회, 욕심, 걱정, 불안, 초조... 그런데 말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성공'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양복을 받게 될 여러분도, 어쩌면 꿈 많고 눈물 많고 걱정도 많은 그런 사람일 겁니다. 그런데...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그 불안도, 걱정도, 눈물도... 결국 '성공'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잘 되실거에요. 사랑합니다.

2016년 1월 28일
기증자 김*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저희 부부가 사회초년생일 때 각자에게 선물했던 정장과 구두입니다. 지금은 살도 찌고...ㅜㅜ 높은 힐을 신을 일이 없어 기증 보냅니다. 아무쪼록 좋은 용도로 쓰였으면 합니다.


/ 전업주부에요.

2016년 1월 27일
기증자 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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