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스무살에 처음으로 구입한 정장입니다. 그 때와 달리 체형이 빠르게 변해서 몇 년 동안 옷장에 넣어두었다가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기증하고자 합니다. 아직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이 정장을 대여하는 모든 구직자들이 원하는 곳에 취직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2016년 1월 27일
기증자 김*우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몇 번 입지않은 기본정장입니다.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버리기엔 너무 새 옷이라 이렇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몇 번의 면접을 보고, 현재의 직장에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좋은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행정

2016년 1월 27일
기증자 최*해
나의 정장 기증 이야기
새로운 희망을 안고 맞이한 2016년! 새해 벽두부터 온통 어지러운 소식이 오고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힘차게 더 새롭게 꿈을 펼쳐갑니다. 청년들은 물론이요. 중장년들에게까지 희망의 좋은 기운을 전해드립니다. 이 옷의 주인공이 열심히 삶을 꾸렸듯이 명퇴, 강퇴 등 원치않는 실직을 하신 분들에게 더욱 용기를 불어넣어 드립니다~ 열정의 주인을 만나 만사형통의 길로 전진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1월 29일
기증자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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