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3, 4회째 김황산님의 자켓, 바지를 빌려 입고 면접을 보고 있는 오규식이라고 합니다. 항상 너무 잘 입고 있어서 살 수 있는지 열린옷장에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황산님께서 정장을 기증하셨듯, 저도 기증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에 마음에 드는 정장을 대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린옷장과 황산님께 항상 고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모쪼록 즐거운 나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8일
이번 대한항공 면접은 모두 같은 복장으로 봤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지만 좋은 옷을 빌려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저도 최종 발표가 나고 이후에 이렇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2일
대학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행복했던 한 해를 꼽으라면 이 정장을 입고 실습을 나가던 해입니다. 단순 실습 그 이상의 배움을 얻고 저는 제 진로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생 때 입던 옷이 이제는 커진 저의 몸에 더 이상 맞지 않음을 알았음에도 저의 꿈의 시작이었기에 이제서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어렵다던 임용에 초수 합격한 좋은 기운이 담긴 옷입니다. 부디 20대 초에 저의 꿈에 확신을 주었듯 꿈을 찾는 많은 또래들에게도 이 옷이 꿈을 꾸게 해주고, 꿈을 이루게 해주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기만의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꿈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꼭 꿈을 이루실 겁니다! 2026년 2월 11일
당신의 한 걸을음 응원합니다. ^^ 2026년 2월 4일
저의 취업에 도움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증자분도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2026년 2월 9일
빌려주신 옷들을 입고 학교 성과 발료회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기운을 받아서 좀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1일
생애 첫 기업 면접을 보러 갑니다. 물론 청년 체험형 인턴이지만 그래도 사회로의 첫 발을 내딛기 위한 발걸음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현정님과 이고은님, 열린옷장의 정장을 빌려 합격자의 기운을 받아 좋은 소식이 있길 간절히 희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2월 9일
빌려주신 옷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기증하셨는지 모르지만, 이 옷을 입을 사람의 첫 시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짐작하며 입었어요.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너무 긴장하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기증자분께도 좋은 기회가 늘 가까이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 ) 2026년 2월 10일
감작스러운 면접 일정에 정장을 어디서 대여할지 고민하다가 열린옷장에서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증된 정장들인지 몰랐다가 빌린 후에야 알게 되었네요. 덕분에 잘 입고 면접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7일